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-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* 2012 *


2012 새해가 밝았슴미다. 
세상이 망할때까지 방명록과 질문은 이곳을 
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게씀미당.

2012의 목표 :Q

by dugong | 2013/01/11 00:05 | blah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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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정말. 근데 움직이려니 죽을 맛..........................

by dugong | 2012/05/15 21:09 | 사는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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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를 걱정한다는 것 자체가 무척이나 고달픈 일이라서 어느 순간 탁 끊어버리고 싶지만 그것도 제대로 되질 않는다. ㅎ은 다음주면 돌아오고, 막상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말해주려니 돌이키는것조차 숨이 턱 막혀버리는 느낌이라 어영부영지나가지않을까 하는 마음.
뭐가 이렇게 답답한걸까.

by dugong | 2012/05/09 22:00 | 사는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그냥

날 죽여라

호르몬의 영향인지 날씨의 영향인지 내적인 문제인건지 여튼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상황이 암담하다. 뭔가를 털어놓으려 왔다가 말이 쑥 들어갔다. 날 죽여라 걍.

by dugong | 2012/05/08 20:32 | 사는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인간적으로


너무너무..

by dugong | 2012/04/25 23:16 | 사는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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